탐앤탐스, 탐시어터 열고 ‘체실 비치에서’ 무료 시사회 … 19일(수) 저녁 6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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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오는 19일(수) 저녁 6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제34회 탐시어터(TOM THEATER)’를 진행한다.
이번 탐시어터는 가을에 어울리는 로맨스 영화 '체실 비치에서' 시사회로 진행된다. 가장 행복해야 할 결혼식 당일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고 헤어진 커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어톤먼트'의 작가 이언 매큐언의 베스트셀러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그가 직접 각본을 써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오는 20일(목) 개봉하는 영화로 탐시어터에서 누구보다 먼저 따끈따끈한 신작을 무료로 감상 할 수 있다.
/ 탐앤탐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탐앤탐스는 오는 18일(화)까지 탐시어터 관람 신청을 받는다. 사전 신청 후 참석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 또 사전 신청을 놓쳤더라도 당일 매장에 방문하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관람이 가능하다.
탐시어터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26일(수)까지 탐시어터 관람 후기와 함께 필수 해시태그 #탐앤탐스 #탐시어터 #체실비치에서를 남기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5명을 추첨해 마이탐 카드 1만원을 선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