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CJ그룹 임직원 800여명은 CJ제일제당 ‘비비고 떡갈비·동그랑땡·해물완자·백설 쿠킷 감자전’ 등 가정간편식(HMR)제품을 준비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 명절음식 만들기, 레크레이션 등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CJ나눔재단 관계자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는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는 조금 더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보낸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CJ그룹은 음주 일변도의 회식에서 벗어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부서별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봉사활동 시간을 갖는 나눔회식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총 2000여명의 임직원이 참가해 어린이들과 케이크나 보양식 등을 함께 만들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편 ‘교육 불평등으로 인해 가난이 대물림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2005년 설립된 CJ나눔재단은 지난 13년간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약 50만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펼쳐 왔다.
지난해부터는 청년층으로 대상을 확대해 외식·서비스업분야 직업교육 후 CJ푸드빌·CJ프레시웨이·올리브영 등의 계열사로 채용하는 일자리 연계형 사회공헌프로그램 ‘CJ꿈키움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