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추석 연휴 맞아 '힐링 마이 달링' 패키지 선봬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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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21일부터 9월 26일까지 ‘힐링 마이 달링 (Healing My Darling)’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힐링 마이 달링’ 패키지 이용 시, 프리미엄 퍼퓸하우스 센틀리에(Scentlier)의 베스트셀러 향수 제품 ‘플라워 산청’, ‘시트러스 산청’, ‘레드 산청’ 향을 그대로 담은 퍼퓸 핸드크림 (70ml) 3종 중 1종을 선물로 증정한다.
패키지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옵션 1은 디럭스 룸 1박, 조식 뷔페 2인, 퍼퓸 핸드크림 1개를 포함한다. 옵션 2는 이그제큐티브 룸 1박, 조식 뷔페 및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 혜택 2인, 퍼퓸 핸드크림 1개를 포함한다. 옵션 3은 디럭스 룸 1박, 모모카페 디너 뷔페 및 조식 뷔페 2인, 퍼퓸 핸드크림 1개를 포함한다. 특히, 옵션 3은 모모카페에서 도심의 야경과 함께 다채로운 뷔페 메뉴를 즐기며 더욱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투숙 기간 중 객실 키를 제시하면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미용실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는 2018년 1월부터 7월까지 전 객실 (총 283개) 및 모모카페, 모모바, 미팅 룸,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로비 등 호텔 내 부대시설의 리뉴얼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