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고양이를 기르는 반려인을 지칭하는 말)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반려묘 장난감이 편의점에 출시된다.
CU(씨유)는 편의점에서 반려동물 용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이달 13일 반려묘를 위한 캣토이 ‘연어스테이크’, ‘연어반마리(각 5,900원)’를 선보인다.
/ CU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캣토이 연어스테이크, 연어반마리는 CU(씨유) 전용 반려동물 브랜드 ‘하울고’ 상품으로 고양이가 좋아하는 생선(연어)을 본 따 디자인 됐으며 실제 수산물을 담는 포장 용기를 형상화 해 재미를 더했다.
해당 장난감에는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는 캣닢(개박하, Nepeta Cataris)이 가득 채워져 있다. 캣닢은 고양이의 식욕을 증진시키고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최유정 MD는 “펫팸족(Pet+Family) 1천만명 시대에 반려동물 용품 시장의 규모는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추세”라며 “반려견 외에도 반려묘 인구도 2배 이상 증가하고 있어 차별화된 관련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