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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7일 러산시와 ‘우호 협력 실행 합의서’를 체결한 윤화섭 안산시장과 대표단은 이날 쓰촨성 청두로 이동해 조우스위엔 쓰촨성 문화청장을 만나 '파트너십 관계 체결 의향서’에 서명했다.
이번 파트너십 관계 체결은 쓰촨성 문화청의 요청에 따라 성사된 것이다. 양 도시는 상호 방문 공연, 뮤직페스티벌, 콩쿠르, 국악포럼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 시장은 인사말에서 "안산시립국악단은 세계 어느 전통악단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전통을 그대로 계승해 발전시켜온 명실상부 대한민국에 손꼽히는 악단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우스위엔 쓰촨성 문화청장은 "지난 쓰촨교향악단의 안산 공연에 많은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윤화섭 시장께 감사드리다"며 "언어와 문자가 통하지 않아도 음악은 전세계 모든 이를 아우른다. 양 도시의 시민에게 중국과 한국의 전통 음악을 들려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 관계 체결은 쓰촨성 문화청의 요청에 따라 성사된 것이다. 양 도시는 상호 방문 공연, 뮤직페스티벌, 콩쿠르, 국악포럼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윤 시장은 인사말에서 "안산시립국악단은 세계 어느 전통악단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전통을 그대로 계승해 발전시켜온 명실상부 대한민국에 손꼽히는 악단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우스위엔 쓰촨성 문화청장은 "지난 쓰촨교향악단의 안산 공연에 많은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윤화섭 시장께 감사드리다"며 "언어와 문자가 통하지 않아도 음악은 전세계 모든 이를 아우른다. 양 도시의 시민에게 중국과 한국의 전통 음악을 들려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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