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분기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총 3358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19일 국토교통부의 '2018년10~12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10월 광주에서는 ▲광산구 하남2지구 모아엘가 더퍼스트 703가구, 전남에서는 ▲순천 조례동 대광로제비앙 490가구 ▲여수수정H-1블록 행복주택 200가구 등 139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11월에는 ▲광주 광산구 쌍암동 첨단대라수 300가구, 전남은 ▲광양 에르가 5년 공공임대 420가구 ▲목포 석현동 에드가안채 114가구 ▲함평향교 임대주택 150가구 ▲장성 영천지구 공공실버 1블록 150 가구 등 1134가구가 새 집으로 이사한다.

12월에는 ▲광주 남구 노대동 광주진월 행복주택 A-5BL 460가구, 전남은 ▲장흥 원도리 코아루 해피트리 374가구가 입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