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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1일 1116~111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16.5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약세 및 위험회피 성향이 완화됐다”며 “추석을 앞둔 수출업체 네고물량 출회 등을 고려하면 원/달러 환율의 하락세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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