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롯데마트 서울역점이 명절을 앞두고 장을 보러 온 고객들로 붐비는 모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을 보기 위해 미리 대형마트를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추석 명절 전날인 23일, 상당 수의 대형마트가 문을 열지 않아 장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업계에 따르면 추석 전날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점포 총 406개 가운데 절반 이상 점포가 문을 닫는다. 추석 당일인 24일에는 대부분의 점포가 영업한다.


이마트에서 23일 정상 영업하는 점포는 산본·평촌·안양·과천·하남·의정부·포천·남양주·다산·진접·별내·광명·광명소하·고잔·일산·덕이·화정·풍산·킨텍스·파주·파주운정·김포한강·경기광주·양주·인천공항·여주·인천·동탄·화성봉담·안성·오산·이천 등 52개다.

홈플러스는 23일 숭의·인천연수·안산·김포·의정부·안산선부·김포풍무·포천송우·평촌·파주문산·일산·안양·안산고잔·병점·진접·킨텍스·화성동탄·경기하남·화성향남·고양터미널·오산·파주운정 등 전국 40개 점포가 영업을 한다.


롯데마트도 추석 전날 행당·양평·고양·구리·김포한강·덕소·동두천·마석·마장휴게소·상록·선부·안산·안성·양주·오산·의왕·의정부·장암·주엽·화정·신영통 빅마켓·킨텍스 빅마켓 등 40개 점포가 정상영업한다. 추석 당일인 24일에는 전국 122개 점포 중 89개의 점포가 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