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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추석 전날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점포 총 406개 가운데 절반 이상 점포가 문을 닫는다. 추석 당일인 24일에는 대부분의 점포가 영업한다.
이마트에서 23일 정상 영업하는 점포는 산본·평촌·안양·과천·하남·의정부·포천·남양주·다산·진접·별내·광명·광명소하·고잔·일산·덕이·화정·풍산·킨텍스·파주·파주운정·김포한강·경기광주·양주·인천공항·여주·인천·동탄·화성봉담·안성·오산·이천 등 52개다.
홈플러스는 23일 숭의·인천연수·안산·김포·의정부·안산선부·김포풍무·포천송우·평촌·파주문산·일산·안양·안산고잔·병점·진접·킨텍스·화성동탄·경기하남·화성향남·고양터미널·오산·파주운정 등 전국 40개 점포가 영업을 한다.
롯데마트도 추석 전날 행당·양평·고양·구리·김포한강·덕소·동두천·마석·마장휴게소·상록·선부·안산·안성·양주·오산·의왕·의정부·장암·주엽·화정·신영통 빅마켓·킨텍스 빅마켓 등 40개 점포가 정상영업한다. 추석 당일인 24일에는 전국 122개 점포 중 89개의 점포가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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