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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질경이가 여성들에게 올바른 Y존 관리법을 알리는 ‘노바디(Know-Body)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질경이는 지난 달부터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노바디 캠페인을 통해 여성 8189명을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이용 실태’를 조사했다.
이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5%가 ‘공중 화장실 이용 시 위생으로 인해 바른 자세로 볼일을 보지 못한다’고 답했다. 이들은 ‘엉덩이를 살짝 띄운다(31%)’, ‘변기 커버에 휴지를 깔고 앉는다(12%)’, ‘변기 위에 올라가 쪼그려 앉는다’ 등 다양한 답변을 통해 공중 화장실에서의 Y존 위생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냈다.
질경이 마케팅 담당자는 “질경이는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로서 여성들에게 Y존 관리의 중요성과 올바른관리법을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며 “질경이 노바디 캠페인을 통해 여성들이 질경이의 Y존 전용 클렌저를 체험하고 Y존을 보다 꼼꼼히 관리해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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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