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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을 넘어 할리우드까지 종횡무진하고 있는 가수 헨리가 화보를 통해 귀여운 매력 대신에 남성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데이즈드 코리아’ 10월 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헨리는 시즌 트렌드 아이템인 체크 재킷과 라이더 재킷, 스트라이프 셔츠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가을 패션을 제안함은 물론 소년미와 남성미를 넘나드는 다양한 표정으로 헨리 특유의 감성 화보를 만들어 냈다. 또한 이번 화보를 통해 헨리는 그간 운동으로 다져온 완벽한 핏과 섹시한 복근을 공개해 여심을 자극했다.
한편, 헨리는 최근 할리우드 영화 ‘어 도그스 저니’ (A Dogs Journey)에서 비중 있는 역할로 캐스팅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데이즈드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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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