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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투데이가 26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스터디셀러인 ▲햄버거 ▲치즈버거 ▲더블치즈버거 ▲맥더블 ▲쿼터파운더치즈버거 ▲더블쿼터파운더치즈버거 ▲빅맥 등에 첨가해왔던 인공 방부제와 향료, 색소 등을 제거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만 피클에는 여전히 인공 방부제가 들어간다. 버거 가격은 현행 수준을 유지한다.
크리스 캠친스키 맥도날드 미국사업부 사장은 인공물질을 제거한 다음 단계로 2025년까지 쿼터파운더 버거에서 냉동하지 않은 신선육을 사용하는 것과 맥너겟에서 인공 방부제를 없애는 방안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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