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경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전달식에는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가구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비로 사용해달라며 1억원을 전달했다.
김경희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은 "경기북부관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정을 위해 긴급구호비를 특별 편성했다"며 "이번 지원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고양시 58가정, 남양주시 16가정, 양주시 126가정, 의정부시 344가정, 포천시 5가정, 구리시 19가정을 지원해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갑작스런 폭우로 지하층 세대 주민들이 피해를 많이 입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는 매년 한가위 나눔 행사,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금, 설 명절 위문금 등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의정부=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