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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6월 선보인 초고온 하이브리드 인덕션레인지(CIHR-FL302FB)의 9월 판매량은 전월 대비 104.4% 증가, 쿠쿠 전기레인지의 성장을 견인했다.
‘초고온 하이브리드 인덕션 레인지’는 국내 밥솥 시장 1위인 쿠쿠의 탁월한 기술력이 그대로 적용된 한국형 전기레인지 제품이다.
인덕션 2구와 하이라이트 1구가 결합됐으며 한국의 주방 문화를 반영해 용기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요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가열 온도 편차가 심한 일반 전기레인지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가열 온도 편차를 줄인 ‘초고온 모드’도 탑재했다.
온도를 빠르게 끌어올려 조리 시간을 줄이고 스테이크나 생선, 부침개 등 세밀한 불 조절이 필요한 요리들도 가열 온도 편차를 줄여 음식을 쉽고 빠르게 완성 시킬 수 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구이, 볶음, 부침요리 등을 속부터 골고루 잘 익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3개의 감지 센서인 ‘트리플 감지센서’를 통해 용기의 치우침이나 변형된 용기를 감지하는 기능을 강화, 음식이 타거나 덜 익는 걱정 없이 요리할 수 있도록 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전기레인지는 친환경 가전제품으로 가스레인지를 대체 하는 새로운 신혼가전으로 빠르게 자리 잡으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앞선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로 전기레인지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시장의 목소리에 좀더 귀 기울이며 진짜 필요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편안한 일상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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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