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전문기업 투바앤(TUBAn)이 넷플릭스(Netflix)와 제작한 ‘라바 아일랜드’를 10월19일 공개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사진=투바앤

‘라바 아일랜드’는 라바의 스핀오프 시리즈로 뉴욕을 떠나 무인도에 떨어진 레드와 옐로우의 박장대소 서바이벌 생존기를 그렸다. 특히 러닝타임을 7분으로 늘린 프리미엄 시리즈로 지난 시즌의 풍부한 제작 경험과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투바앤 담당자는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라바가 전세계에 동시 공개되는 것은 처음이라 매우 설레고 기쁘다”며 “넷플릭스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게 된 라바의 모습의 담긴 ‘라바 아일랜드’의 티저 예고편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본편 공개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라바 아일랜드’는 총 26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 13편이 시즌 1으로 우선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