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여배우포스가 묻어나는 페미닌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지난 10월 4일 오후, 이하늬는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이하늬는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그는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맨투맨을 선택해 캐주얼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한껏 고조시켰다. 또한 로고 디자인이 트렌디하면서 멋스러운 면모를 강조, 엣지 넘치는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이하늬는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참석했다. 












사진제공. 콜마오리지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