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가을 여행객들을 위한 사파리점퍼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크로커다일레이디 크로커다일레이디가 선보인 사파리점퍼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의 캐주얼 재킷으로 가볍고 따뜻한 폴리메모리 소재를 사용해 일교차와 기온 변화가 큰 가을에 활용하기 좋다.
색상은 레드와 네이비, 베이지 등 세 종류로 출시됐으며, 목과 소매부분에 체크무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줘 트렌디한 느낌을 강조했다. 내장된 허리 스트링을 조절하거나 후드 탈부착에 따라 발랄한 분위기부터 시크한 멋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도 사파리점퍼의 장점이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디자인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성희 상무는 “가을은 날씨가 하루에도 여러 번 바뀌고,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도 큰 시기이므로 날씨 변화에 대비한 아우터를 챙기는 것이 좋다”며, “크로커다일레이디 사파리점퍼는 가볍고 따뜻할 뿐만 아니라 체크무늬 배색으로 포인트를 줘 단풍여행 시 화사한 트래블룩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