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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2층 '루이까또즈 스카프' 매장에서 보온성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복고풍의 빈티지 가을 스카프를 선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루이까또즈 스카프는 헤어밴드, 두건, 벨트 등의 액세서리로 활용하면 더욱 멋스럽다. 가격은 롱 스타일이 3만9000원부터 6만 9000원대, 쁘띠(미니) 스타일이 6만9000원부터 12만9000원대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2018년 패션계의 복고 바람을 타고 이번 가을은 빈티지 스카프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체크, 체인 등 복고풍 스카프가 잇따라 출시되고 여러 개의 패턴이 섞여 있어 접는 방향에 따라 다른 느낌을 내는 스카프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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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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