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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과 주지훈이 출연한 영화 '암수살인'이 200만을 돌파했다.
긴장감 넘치는 심리전과 담백한 연출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새로운 범죄실화극의 탄생을 알린 영화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실화극이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수살인'은 지난 9일 하루 동안 28만5531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209만9759명을 달성했다. 개봉 후 줄곧 1위를 달린 영화 '베놈'은 이날 하루 동안 30만7842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260만4322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200만 인증샷에는 영화의 주역 김윤석, 주지훈, 김태균 감독이 친필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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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