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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 그는 당당하게 걸어가 이던의 팔짱을 끼며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현아와 이던은 열애 공개로 인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갈등을 빚었다.
지난 8월 2일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이 제기됐을 당시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즉각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다음날인 3일 현아와 이던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년 째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었다는게 그 이유였다.
그러나 현아와 이던의 열애 인정 후폭풍은 거셌다. 두 사람은 이후 음방 및 팬사인회, 팬클럽 창단식 등 공식 활동과 컴백 일정에서 모두 제외됐다. 이 과정에서 큐브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 지었다"면서 현아와 이던을 퇴출한다는 초강수를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논란이 커지자 다시 "다음주 결정"으로 공식입장을 뒤집었다.
하지만 결국 현아와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별을 하게 됐다.
15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현아와 계약 해지에 합의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함께 열애설에 휩싸였던 이던의 잔류 여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지난 8월 2일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이 제기됐을 당시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즉각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다음날인 3일 현아와 이던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년 째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었다는게 그 이유였다.
그러나 현아와 이던의 열애 인정 후폭풍은 거셌다. 두 사람은 이후 음방 및 팬사인회, 팬클럽 창단식 등 공식 활동과 컴백 일정에서 모두 제외됐다. 이 과정에서 큐브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 지었다"면서 현아와 이던을 퇴출한다는 초강수를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 논란이 커지자 다시 "다음주 결정"으로 공식입장을 뒤집었다.
하지만 결국 현아와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별을 하게 됐다.
15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현아와 계약 해지에 합의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준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함께 열애설에 휩싸였던 이던의 잔류 여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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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