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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고은은 "작품에 들어가기 전 항상 다이어트 식단에 들어간다"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한고은은 닭가슴살을 믹서기에 갈아놓고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파를 다져서 섞었다.
그는 매직 반죽을 두고 "건강재료를 넣고 먹기 편하게, 맛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밑간은 마늘, 후추, 참기름이 끝이었다. 소금이 안 들어가는 것에 대해 한고은은 "후추를 넣어 닭비린내가 잡힌다. 그냥 먹기에 조금 그러면, 간을 조금 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매직 반죽을 활용한 요리가 시작됐다. 먼저 완자를 만들어 달걀을 입히고 멸치 육수에 넣어 닭가슴살 완자국을 완성했다.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빼고 만드는 게 팁이다.
두번째 음식은 토마토 가지볶음이었다. 매직 반죽에 토마토, 토마토 페이스트, 고춧가루를 넣고 프라이팬에 볶았다. 가지를 세로로 잘라서 스파게티 면이 없는 아쉬움을 달래는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로 빌베리 소스를 곁들였다. 한고은은 "이 소스가 칼로리 적고 건강에 좋다"고 설명했다. 신영수는 "만드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다. 입맛이 확 떨어진다"며 퀭한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요리를 맛보고 "완전 맛있다"고 감탄했다.
매직 반죽을 활용한 요리가 시작됐다. 먼저 완자를 만들어 달걀을 입히고 멸치 육수에 넣어 닭가슴살 완자국을 완성했다.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빼고 만드는 게 팁이다.
두번째 음식은 토마토 가지볶음이었다. 매직 반죽에 토마토, 토마토 페이스트, 고춧가루를 넣고 프라이팬에 볶았다. 가지를 세로로 잘라서 스파게티 면이 없는 아쉬움을 달래는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은 닭가슴살 스테이크로 빌베리 소스를 곁들였다. 한고은은 "이 소스가 칼로리 적고 건강에 좋다"고 설명했다. 신영수는 "만드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다. 입맛이 확 떨어진다"며 퀭한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요리를 맛보고 "완전 맛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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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