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기아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와일드카드 경기로 시작되는 포스트시즌에는 특유의 재치있는 멘트로 사랑 받는 임용수 캐스터가 진행을 맡았다. 배우 이근희씨와 이효봉 해설위원도 함께 하며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심수창 선수가 합류해 눈길을 끈다.
아프리카TV는 포스트시즌을 맞아 프로야구 토크쇼 ‘야자타임’과 야구전문 BJ들이 진행하는 ‘편파방송’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포스트시즌은 정규리그 3위로 11년 만에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 한화와 시즌 내내 막강화력을 보인 두산 베어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임용수 캐스터는 이번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중계와 관련해 “시즌 내내 중계를 못해 너무 괴로웠다”며 “올 가을야구 시즌은 아프리카TV에서 저와 함께 신나게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용수 캐스터의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중계 방송은 아프리카TV 방송국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포스트시즌 방송은 와일드카드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진행하는 한국시리즈까지 이어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