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X 무신사 다운 스타일링 화보. /사진=네파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1020세대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스토어 중 하나인 무신사(MUSINSA)에 오는 12월31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패딩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29일까지 2주간은 무신사 쇼케이스를 통해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화보 및 영상을 선보이며 이번 시즌 1020세대를 공략한다.

네파는 젊은층의 트래픽이 높은 유통 채널 중 무신사를 선택해 다가오는 겨울 시즌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네파의 다양한 패딩을 소개한다. 또 네파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감성을 영타깃들이 선호할 만한 콘텐츠로 제작해 1020세대들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설 계획이다.


네파 X 무신사 다운 스타일링 화보. /사진=네파
네파는 팝업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무신사와 컬래버레이션한 감각적인 화보 및 영상을 공개했다. ‘댄스 인 더 다크 위드 네파’(Dance in the Dark with Nepa)라는 콘셉트 아래 YG엔터테인먼트 댄서 출신으로 구성된 모델들의 마치 어두운 밤 도심 속에서 스트리트 댄스를 즐기는 듯한 자유롭고 개성 있는 움직임을 화보에 담았다. 특히 최근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쌍둥이 댄서이자 모델 권트윈스(권영득, 권영돈)가 화보에 참여해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한층 더했다.

또한 화보 및 영상을 통해 영타깃이 공감할만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올해도 이어지고 있는 롱패딩 트렌드에 맞춰 긴 기장의 프리미아와 사이폰은 시크하게, 짧은 기장의 패딩은 액티브하면서도 발랄한 감성을 살려 스타일링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블랙 컬러의 롱부츠, 캐주얼한 비니와 함께 매치한 프리미아 화보컷은 심플하지만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트렌디한 코디로 눈길을 끈다.

정동혁 네파 마케팅본부 전무는 “네파는 이번 무신사 팝업스토어 입점을 계기로 트렌디하고 세련된 네파의 감성을 제품과 콘텐츠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네파는 영타깃 층이 선호하는 매체와의 컬래버레이션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 속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파 X 무신사 다운 스타일링 화보. /사진=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