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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몸이 아파 혼자 숨죽여 우는 일도, 어지러워서 세상이 빙글 도는 일도, 다리에 쥐가 나 밤마다 깨는 일도, 심장이 비정상적으로 뛰는 일도, 갑자기 코피가 흐르는 일도, 소화가 안돼서 못 먹는 일도, 과호흡으로 쓰러지는 일도, 기억력이 떨어지는 일도, 줄어들 거야"라고 적어 간접적으로 건강이 좋지 않음을 알렸다.
그는 "잠도 자고 음식도 먹고 병원도 가고 맑은 공기 쐬고 그러다 보면 다시 건강해질 수 있을 거야. 괜찮아 괜찮아"라고 덧붙여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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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