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다나와는 지난 8월 삼성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준대형 중고차량 6대의 특판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특판 이벤트는 준대형 위주였던 1차와 달리 모닝, K3 등 경차와 준중형부터 쏘렌토, 카니발같은 SUV, MPV까지 다양한 차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나와 특판 이벤트의 가장 큰 차별점은 상세한 차량 정보의 공개다. 다나와 측은 침수 등 사고이력, 주행거리, 틴팅(선팅) 여부, 타이어 브랜드 및 마모도 등 차량상태를 상세히 안내해 소비자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든 판매차량은 무사고 및 단순교환 차량이며, 총 178개 항목에 대한 점검을 거쳐 등록된다. 엔진, 미션 등 주요 부위에 대해서는 1년/2만㎞의 수리를 다나와가 보증한다. 판매차량은 다나와와 협약을 맺은 김포공항점, 부천점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