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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테이트(TATE)가 10월 25일부터 11월 4일까지 아트나인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진행되는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스태프복 제작 협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진=TATE,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는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음식과 영화를 매개로 세계 곳곳 다양한 삶의 모습과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고자 하는 축제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각양각색의 음식과 그만큼이나 다양한 문화권의 삶을 담은 세계 각국의 60여 편의 장·단편 음식영화가 상영된다.
테이트 관계자는 “음식을 주제로 하는 영화제의 무드에 맞게 블랙이나 화이트컬러가 아닌 버건디 컬러의 후드 집업을 선택해 영화제의 분위기에 맞추도록 스태프복을 제작했다”며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자원활동가인 ‘음식남녀’들에게 의미있는 스태프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테이트는 서울 주요매장에서 구매고객에게 영화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관람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테이트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각양각색의 음식과 그만큼이나 다양한 문화권의 삶을 담은 세계 각국의 60여 편의 장·단편 음식영화가 상영된다.
테이트 관계자는 “음식을 주제로 하는 영화제의 무드에 맞게 블랙이나 화이트컬러가 아닌 버건디 컬러의 후드 집업을 선택해 영화제의 분위기에 맞추도록 스태프복을 제작했다”며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자원활동가인 ‘음식남녀’들에게 의미있는 스태프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테이트는 서울 주요매장에서 구매고객에게 영화 제4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의 관람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테이트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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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