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쏨니아가 전개하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로미스토리가 2018 F/W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울 소재 핸드메이드 코트 10종을 선보였다.
/사진= ㈜쏨니아 로미스토리(Romistory) 이번 신제품은 테일러드 롱 슬림핏의 ‘세잔느 코트’, ‘스타핏ll 코트’, 클래식 감성의 롱코트 ‘프란시스 코트’, 고급스러운 체크 패턴의 ‘마티스 코트’ 등의 다양한 디자인의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롱코트로 구성됐다.
두겹짜임의 이중직 가공으로 탄탄한 핏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울 소재를 사용했으며, 기모가공으로 보온성을 높여 다가올 추위를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찬바람은 물론, 가벼운 수분 흡수를 막아주는 소재로 제작돼, 체온을 유지시켜주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로미스토리 상품기획팀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핸드메이드 코트 10종은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핏과 컬러감, 클래식하게 떨어지는 네크라인, 추위를 막아주고 체형을 커버해주는 기장감으로 제작됐다”라며 “높은 퀄리티로 따뜻하고 디자인까지 잡은 이번 신제품으로 2018 F/W시즌 대표 겨울코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쏨니아 로미스토리(Romistory) 한편 로미스토리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