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개소식에서는 정하영 김포시 시장과 시의회 관계자들, 김연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왕미화 신한은행 일산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신한금융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그룹사 전체가 함께하는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육아나눔터 구축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신한금융은 이번 개소한 김포시 공동육아나눔터를 포함해 경기도에 파주시, 구리시 등 총 3개소를 완공했으며 현재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들이 맘껏 뛰놀수 있도록 공간을 설계했으며 아이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했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7월 서울 서대문구에 '신한 꿈도담터' 1호점을 열었으며, 3년간 총 150개소 구축을 목표로 전국 각지에서 개소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한 꿈도담터’를 통해 맞벌이 가정의 육아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내 공동육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포·파주·구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