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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부스 규모의 넷마블관에서는 모바일 게임에 최적화된 260여 대의 시연대가 마련되며, 대형 LED 스크린와 오픈형 무대를 통해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넷마블은 부스 내 생생한 현장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기 위해 넷마블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세븐나이츠2,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 대형IP 모바일게임 3종과 최초공개하는 신작 A3: Still Alive를 공개한다.
오는 12월 6일 국내 출시를 앞둔 블소 레볼루션은 언리얼엔진4로 제작된 풀3D 그래픽을 바탕으로 고퀄리티 시네마틱 연출, 메인 시나리오 스토리, 경공 시스템, 대전 게임급 전투액션 등 원작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세력간 경쟁을 기반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오픈 필드 세력전과 갈등, 협동, 경쟁이 발생하는 커뮤니티 등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첫 선을 보였던 지난해 지스타 때 보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비무, 세력 분쟁전, 세력전 전략요소 등 신규콘텐츠가 대거 추가됐다.
세븐나이츠2의 경우 모바일RPG 세븐나이츠 IP를 활용한 모바일MMORPG다. 전작의 30년 뒤 세계를 담고 있는 이 게임은 하나의 영웅만 집중해 성장하는 기존 MMORPG와 달리 다양한 영웅을 수집하고 그룹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세븐나이츠 IP만이 보여줄 수 있는 스토리와 연출이 세븐나이츠2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지스타에서 4인 레이드 보스전을 처음 공개하며 루디 등 원작 영웅을 포함한 19종의 캐릭터를 직접 조작해볼 수 있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일본 SNK에서 개발한 동명의 대전 액션 게임 IP를 바탕으로 한 모바일액션RPG다. ‘KOF ’94’부터 ‘KOF XIV’에 이르기까지 역대 넘버링 시리즈의 모든 캐릭터와 게임 요소가 포함됐다. 지난 7월26일 일본에 선출시돼 출시 5일만에 일본 양대 앱 마켓 매출 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지스타를 통해 첫 공개하는 A3: Still Alive는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다.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배틀로얄 방식의 '전략 데스매치'와 동시간 전체 서버이용자와 무차별 PK를 즐기는 '전지역 프리 PK' 등 기존 모바일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용병시스템 등이 게임 특유의 전략적 전투를 온라인RPG 'A3'의 히로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레디안'이 등장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이번 지스타에서 넷마블은 최고의 라인업으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방문객은 물론 현장에 오지 못하는 이용자들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넷마블 게임을 같이 즐길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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