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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이 전국의 주택 전시관 개관식에 축하화환대신 기부받은 쌀과 성금을 보태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기부 문화'를 정착시키며 주위에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중흥건설은 최근 전남 무안군 ‘남악신도시 중흥S-클래스’ 오픈 행사 때 받은 사랑의 쌀 520kg과 기부금 261만원을 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중흥건설은 이에 앞서 지난 16일 목포 하당지구 주택전시관에서의 기부를 시작으로 24일에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과 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했다.
그동안 전달된 기부금과 쌀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를 따지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자리하고 싶어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흥건설은 주택전시관 개관식에 화환대신 사랑의 쌀을 기부 받아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행사를 10여 년 넘게 진행해 오고 있다.
그동안 전달된 기부금과 쌀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를 따지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자리하고 싶어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흥건설은 주택전시관 개관식에 화환대신 사랑의 쌀을 기부 받아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행사를 10여 년 넘게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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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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