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취향저격 아이디어 식품으로 온라인 입소문을 타며 급성장한 쿠캣의 디저트 브랜드 ‘발라즈(Ballaz)’가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푸드 컴퍼니 쿠캣(대표 이문주)은 자사 디저트 전문 브랜드 발라즈가 올 상반기 H&B 스토어 랄라블라(lalavla)와 롭스(LOHB’s) 전국 매장에 입점한 데 이어, 최근 대형 할인점 홈플러스 스페셜에 입점을 시작했다.
홈플러스 스페셜을 통해 제일 먼저 선보이는 제품은 우리나라 전통 간식인 인절미와 쑥떡을 모티브로 개발한 ‘인절미 스프레드’와 ‘쑥 스프레드’ 2종의 떡 스프레드로 구성된 세트 상품이다. 중독성이 강해 ‘마성의 떡텔라’로 불리며 출시 초반 연이어 품절 사태까지 벌어졌던 발라즈의 대표 제품이다.
/쿠캣 디저트 브랜드 ‘발라즈’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인절미 스프레드는 직접 로스팅한 콩가루 베이스, 쑥 스프레드는 신선한 국내산 쑥가루 베이스를 사용했고, 두 제품 모두 국내산 찹쌀로 만든 쫄깃한 찹쌀떡 필링을 듬뿍 채웠다.
고소한 인절미와 향긋한 쑥떡의 풍미와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어, 구운 빵이나 과자 등에 쓱 발라주는 것만으로도 고급 베이커리에서나 맛볼 수 있는 특별한 홈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단맛이 강하지 않은데다 쫄깃한 떡 알갱이가 가득해 그냥 퍼 먹어도 맛있다.
기존 스프레드 제품의 수요가 젊은층에 집중되고 있는 것과 달리, 발라즈 떡 스프레드 제품은 세대를 초월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것이 특징이다.
녹차아몬드 스프레드, 쿠키앤밀크 스프레드, 인절미 스프레드, 민트초코칩 스프레드, 쑥 스프레드 등 5종으로 구성된 ‘발라즈 스프레드’ 시리즈와 딸기 치즈 케이크(딸치케), 녹차 치즈 케이크(녹치케), 쿠키앤크림 치즈 케이크(쿠치케) 등 3종으로 구성된 ‘그 유명한 치즈 케이크’ 시리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