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세제 전문기업 올바른컴퍼니가 프로바이오틱스 세제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버틀러
이번에 출시한 프로바이오틱스 라인업은 일반세제 뿐만 아니라 섬유유연제, 주방세제, 린넨워터, 등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유산균의 특성을 살려 세제 속 미생물들의 밸런스를 맞춤으로써 강력한 세제 효과를 얻게 됐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유산균 전문기업인 사코(SACCO)의 유산균을 사용했으며, MIT/CMIT 등 16가지 각종 유해물질을 첨가하지 않았다. 또한 EWG(美환경연구단체) 그린등급 성분을 사용하고 특허청으로부터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세제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


박수진 올바른컴퍼니 대표는 “더 건강하고 안전한 세제를 만들기 위해 친환경 세제에 유산균 4종을 더한 신개념 프로바이오틱스 세제를 출시하게 됐다”며 ​“유산균이 세정효과와 미세먼지, 악취를 제거해주는 3중 효과로 아이 엄마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고 말했다.

제품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버틀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