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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2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미중 무역분쟁 여파에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3만5000원으로 종전보다 6.9% 하향 조정했다.
이응주 애널리스트는 “3분기 영업이익은 503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8.2% 감소, 추정치(5367억원)나 시장 기대치(5769억원)를 대폭 하회했다”며 “미중 무역 분쟁 우려로 중국 수요 부진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0.3% 감소한 4016원으로 전망된다”며 “계절적 비수기인데다 미·중 무역 분쟁 여파로 시황 부진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시황 부진에 따라 당분간 실적은 저조하겠지만 주가는 바닥권”이라며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준 역사적 저점 도달, 한국·말레이시아·미국 신증설 설비 가동 효과 및 지주사 편입에 따른 주주 배려 정책이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응주 애널리스트는 “3분기 영업이익은 503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8.2% 감소, 추정치(5367억원)나 시장 기대치(5769억원)를 대폭 하회했다”며 “미중 무역 분쟁 우려로 중국 수요 부진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0.3% 감소한 4016원으로 전망된다”며 “계절적 비수기인데다 미·중 무역 분쟁 여파로 시황 부진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시황 부진에 따라 당분간 실적은 저조하겠지만 주가는 바닥권”이라며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준 역사적 저점 도달, 한국·말레이시아·미국 신증설 설비 가동 효과 및 지주사 편입에 따른 주주 배려 정책이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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