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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정당 청년위원회와 대학생위원회가 2일 오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연수원이 주최하는 '2018 유권자 정치페스티벌'의 대표행사로 '청년정치포럼'을 열었다. 이날 청년정치포럼은 이례적으로 6개 정당 청년위원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민국 새로운 미래와 정치비전을 모색하고 정당의 벽을 뛰어넘는 토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포럼 주제는 '청년 정치인이 만드는 대한민국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이다.
토론은 임한결 청년정당 우리미래 공보국장의 사회로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 ▲이윤정 자유한국당 대학생위원장 ▲서진희 민주평화당 전국청년위원장 ▲정혜연 정의당 청년본부장 ▲우인철 청년정당 우리미래 대변인 등이 발제를 진행한다. 이후 약 40명의 청년 정치인이 토론에 참여해 의견을 주고받는다.
/사진=머니투데이
포럼에서는 심각한 청년실업률과 함께 저출산, 주거불안 등의 청년문제를 논의한다.
임한결 국장은 "20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평균연령이 55.5세로 20~30대는 1%에 불과하다"며 "청년 스스로 정치적 주체로서 새시대를 열어야 하는 책임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새로운 미래와 정치비전을 모색하고 정당의 벽을 뛰어넘는 토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포럼 주제는 '청년 정치인이 만드는 대한민국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이다.
토론은 임한결 청년정당 우리미래 공보국장의 사회로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 ▲이윤정 자유한국당 대학생위원장 ▲서진희 민주평화당 전국청년위원장 ▲정혜연 정의당 청년본부장 ▲우인철 청년정당 우리미래 대변인 등이 발제를 진행한다. 이후 약 40명의 청년 정치인이 토론에 참여해 의견을 주고받는다.
포럼에서는 심각한 청년실업률과 함께 저출산, 주거불안 등의 청년문제를 논의한다.
임한결 국장은 "20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평균연령이 55.5세로 20~30대는 1%에 불과하다"며 "청년 스스로 정치적 주체로서 새시대를 열어야 하는 책임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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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