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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국예총 의왕지회가 주관하고 음악협회, 연극협회, 연예예술인협회, 국악협회, 무용협회가 참여한 지역 최대의 예술인 축제로, 매년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축제에서는 발레, 현대무용, 연극, 국악, 오케스트라, 초대가수 공연 등 지역 예술인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남궁현 문화체육과장은 "의왕예술한마당은 예술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문화예술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많은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여성회관에서는 지난 30일부터 오는 6일까지'제18회 의왕미술협회 회원전'이 열리고 있으며, 오는 26일부터는 의왕시사진작가협회 회원 정기전이 12월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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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