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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1위는 '보해양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8년 10월 광주·전남 주식거래동향'에 따르면 지역 투자자의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을 합친 주식거래량은 3억3012만주로 전월 3억957만주에 비해 6.64%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2조8631억원으로 전월대비 0.50%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거래비중은 1.53%로 전월대비 0.28% 감소했고, 거래대금도 1.21%로 전월대비 0.24% 감소했다.
지역 유가증권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보해양조, 오리엔트바이오, 우리종금, 한창제지 등의 순이었고, 거래대금은 삼성전기, 셀트리온, 삼성전자, KODEX코스닥150레버리, 현대엘리베이터 등의 순으로 높았다.
보해양조는 1689만주가 거래됐으며, 전체 거래량 상위종목에서도 세번째로 높았다.
코스닥시장 거래량 상위종목으로는 트레이스, KD건설, 키이스트, 에스마크, 해덕파워웨이, 서희건설 등이었고, 거래대금 상위종목으로는 신라젠, 에이치엘비, 네이처셀, 포스코캠텍, 셀트리온헬스케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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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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