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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이번 잡 페어를 통해 직업 선호도와 적성을 알아보는 직무 검사,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준비를 위한 개인별 이미지 컨설팅, 바리스타 직무 상담 등 다양한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졸업 후 실제 구직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JA(Junior Achievement)와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업계 최초로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 활동을 4년째 전개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스타벅스 재단 기금 20만불을 JA에 전달하는 한편 스타벅스 임직원 1천여 명 이상이 교육 연수 과정 이수 후에 전국 70여개 특성화 고등학교를 방문했으며 1만 3천여 명이 넘는 학생들의 취업 멘토로서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에는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 12개 도시의 22개 학교에서 5월부터 11월까지 진로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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