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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은행 앱으로 농협의 ‘NH 스마트뱅킹’이 꼽혔다.

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은 6일 지난 10월 사용자가 많은 은행앱 순위를 공개했다. 가장 많은 사용자를 기록한 앱은 농협의 NH 스마트뱅킹으로 월 534만명의 사용자가 이용했다. 2위는 KB국민은행 스타뱅킹으로 486만명이 이용했으며 3위는 카카오뱅크가 391만명의 이용자를 기록했는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사용자가 41%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그 뒤를 신한은행 쏠(372만명), 우리은행 원터치 개인뱅킹(314만명), KEB하나은행(219만명), IBK기업은행(204만명) 순으로 이었다.

한편 10월 한달간 금융앱을 1번이상 이용한 순사용자 수는 지난해 2236만명보다 13% 많은 2526만명으로 나타나 스마트폰 은행앱 사용자가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자료=와이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