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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강성태가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마지막 필승 전략을 공개했다.
강성태는 6일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9일 남은 이 시점이 가장 중요하다"며 "모든 시험은 임박했을 때 얼마나 짧은 시간에 이 많은 내용을 넣느냐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처럼 시험이 며칠 안 남은 상황일수록 공부를 안 한다"며 '수능이 임박했을 때는 푹 쉬어야 한다'는 속설에 대해 반박했다.
강성태는 6일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9일 남은 이 시점이 가장 중요하다"며 "모든 시험은 임박했을 때 얼마나 짧은 시간에 이 많은 내용을 넣느냐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처럼 시험이 며칠 안 남은 상황일수록 공부를 안 한다"며 '수능이 임박했을 때는 푹 쉬어야 한다'는 속설에 대해 반박했다.
그는 "고3 초반에는 모두가 공부를 열심히 한다. 그때 열흘과 지금 하루 중 지금 하루가 훨씬 공부 효과가 좋다"라고 시험 직전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성태는 지난 2000년, 2001학년 수능에서 두 문제를 틀리며 상위 0.18%인 396점으로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에 입학했다. 이후 2006년 공부 사이트인 '공신닷컴'을 설립, 인터넷 강의를 통해 올바른 공부법과 따끔한 충고를 날리며 '공부의 신' 신드롬을 일으켰다.
또 JTBC ‘비정상회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한편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5일에 치러진다.
한편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5일에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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