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회사 돌(Dole) 코리아(대표이사 리차드 웨인 토만)가 12월 2일까지 프리미엄 신선과일 전문몰 ‘돌 마켓(Dole Market)’에서 ‘11월엔 바나나’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숫자 ‘11’이 바나나 모양과 닮은 점에서 아이디어를 착안, 돌 코리아의 고품질 바나나 또는 바나나 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 돌코리아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먼저, 기획전 진행 기간 중 돌 마켓에서 금액과 무관하게 제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바나나 케이스를 증정한다. 돌 바나나 케이스는 신선한 상태로 보다 간편하게 바나나를 휴대할 수 있어 아이가 있는 가정, 식사 대용으로 바나나를 즐기는 1인 가구, 운동을 즐겨하는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를 얻는 아이템이다.

또한,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긴 재배 기간을 통해 보다 높은 당도와 쫀득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는 스위티오 바나나 2입봉이 증정된다. 이외에도 신규 및 기존 고객에게 돌 마켓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돌 코리아 관계자는 “다양한 업계에서 숫자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만큼, 숫자 11이 바나나 모양과 닮은 것을 활용해 이번 기획전을 기획했다”며, “돌 마켓을 찾는 고객들이 돌의 대표 품목인 바나나를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