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가 10월 17(수)부터 11월7일(수)까지 4회에 걸쳐 ‘입양부모 힐링 집단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운영)와 성가정입양원의 참사랑부모모임(참사모)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푸드아트데라피’를 활용한 우리집 가계도 만들기.

입양부모들은 전문 집단상담 리더와 함께 자녀 양육의 기쁨과 어려움, 자녀 양육에 있어서 부모의 자기 이해의 중요성, 자녀 양육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가족 등에 대해 풀어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성북구 온가족행복지원센터에서는 11월부터 자녀양육 사이다상담과 부모집단상담을 진행한다. 성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프로그램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