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엠스가 모바일 케이스 사업부의 영업정지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삼우엠스는 13일 오전 9시2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33% 하락한 106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삼우엠스는 적자사업 정리를 통한 이익구조 개선을 위해 모바일 케이스 생산부문 판매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영업정지 금액은 지난해 기준으로 128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42.44% 수준이며 올 상반기 매출액은 138억원이다,


회사 측은 “중단 사업으로 인한 전체 누계 매출의 감소가 불가피하다”면서 “중단 사업부문 자산 매각 및 조직 개편, 잔여사업(신규사업+기타사업) 집중을 통한 수익성 및 재무구조 개선 역량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