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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은 19일 네이버(NAVER)에 대해 모바일 화면 개편을 커머스 사업이 확장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민정 애널리스트는 “새롭게 개편되는 모바일 화면에서는 검색에서 벗어나 터치 방식의 UI 로 이용자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스위프’(Swipe) 방식의 UI로 이용자가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며 “오른쪽에는 뉴스 영역을, 왼쪽에는 쇼핑 영역을 배치해 쇼핑 사업을 확대시키려는 의지가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검색 지배력을 기반으로 최대한 많은 판매자를 입점시키고 다양한 상품군을 확보해 상품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출 것”이라며 “모바일 화면 개편은 단기적으로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지만 점진적으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그는 “검색창에서 상품을 검색하면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한 업체뿐만 아니라 제휴 쇼핑몰도 연결돼 최저가 상품을 한 눈에 검색할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구매자가 상품 검색을 최초로 이용하는 사이트로서 점유율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커머스 사업과 광고 사업 매출을 동시에 상승시킬 수 있는 선순환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민정 애널리스트는 “새롭게 개편되는 모바일 화면에서는 검색에서 벗어나 터치 방식의 UI 로 이용자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스위프’(Swipe) 방식의 UI로 이용자가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며 “오른쪽에는 뉴스 영역을, 왼쪽에는 쇼핑 영역을 배치해 쇼핑 사업을 확대시키려는 의지가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검색 지배력을 기반으로 최대한 많은 판매자를 입점시키고 다양한 상품군을 확보해 상품 경쟁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출 것”이라며 “모바일 화면 개편은 단기적으로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지만 점진적으로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그는 “검색창에서 상품을 검색하면 스마트스토어에 입점한 업체뿐만 아니라 제휴 쇼핑몰도 연결돼 최저가 상품을 한 눈에 검색할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며 “구매자가 상품 검색을 최초로 이용하는 사이트로서 점유율은 더욱 상승할 것으로 커머스 사업과 광고 사업 매출을 동시에 상승시킬 수 있는 선순환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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