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12월 22일부터 12월 25일까지 ‘페스티브 크리스마스 뷔페 (Festive Christmas Buffet)’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페스티브 크리스마스 뷔페에서는 셰프들이 직접 카빙하여 선보이는 칠면조 구이, 소고기 꽃등심, LA 갈비, 양 다리 구이, 오븐에 구운 이베리코 삼겹살 등 그릴 스테이션 메뉴, 싱싱한 생굴을 즐길 수 있는 오이스터 바, 석화찜 등 다양한 시푸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먹는 통나무 모양의 프랑스 전통 케이크 ‘부쉬 드 노엘’, 크리스마스에 먹는 대표적인 빵 ‘쿠겔호프’, 파블로바, 다쿠아즈, 티라미수 등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는 크리스마스 스페셜 디저트를 포함한 다채로운 프리미엄 뷔페 메뉴와 함께 신선한 랍스터 구이도 선보인다.
푸짐한 뷔페 메뉴와 함께 레드, 화이트 등 10여가지의 와인과 2가지 생맥주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런치 또는 디너에 선보이는 페스티브 크리스마스 뷔페는 오는 12월 22일 런치부터 12월 25일 런치까지만 진행된다. (12월 25일 디너는 기존 일반 뷔페로 진행된다.)
런치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디너 1부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디너 2부는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