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씨유), 마시는 한 끼 식사 ‘어른우유’ 선보여 … 분말형 식사, 파우치 죽 등 간편 대용식 라인업 확대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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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제 때 먹지 챙겨먹지 못하는 어른들을 위한 우유가 나왔다. CU(씨유)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성인들을 타겟으로 프리미엄 가공유 ‘어른우유(250ml, 1,800원)’를 선보였다.
CU(씨유)가 선보이는 어른우유는 믹스넛츠, 미숫가루 2종으로 기존의 가공유와 달리 자극적이지 않은 맛과 가벼운 한 끼를 찾는 성인들을 겨냥해서 만든 식사 대용 우유다. 특히, 두 제품 모두 원유 함량을 높여 부드러움과 포만감을 배로 느낄 수 있다.
/ CU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어른우유 믹스넛츠는 견과류 특유의 진한 고소함을 부드러운 우유에 녹였고 어른우유 미숫가루는 식사 대용식에 걸맞게 미숫가루와 함께 최근 블랙푸드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검은콩까지 더해 곡물의 건강함을 담았다.
CU(씨유)는 미용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부터 식사 대용식 카테고리를 별도로 신설하여 편의점 간편 대용식의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CU(씨유)는 그 동안 물, 우유, 두유 등을 부어 흔들어 마시는 랩노쉬(그레인, 초콜릿, 블루베리, 쿠키앤크림), 밀스3.0(그레인하프, 코코넛) 분말형 식사와 간편하게 짜먹는 파우치 죽인 본죽 밀타임(군고구마죽, 밤라떼죽) 등 다양한 종류의 간편 대용식을 출시해 왔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김서영 MD는 “우리나라 20대 성인 2명 중 1명은 바쁘다는 이유로 아침을 굶고 있어 향후 간편 대용식의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유제품을 중심으로 맛과 영양, 편의를 모두 고려한 간편한 한 끼 컨셉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