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0일 1124~1125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4.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하락압력을 받을 수 있다”면서도 “미국증시 하락 등 위험회피성향이 재부각됨에 따라 이후 상승전환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