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정원 공항패션. /사진=네파(NEPA

워너비 스타 배우 차정원의 공항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2월호 화보 촬영차 2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LA로 출국한 차정원은 뽀얀 피부와 완벽한 비율, 이에 어울리는 시크한 네이비 패딩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차정원 공항패션. /사진=네파(NEPA

평소 센스 있는 사복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정원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네이비 컬러 패딩에 니트와 데님 진을 매치해 초겨울 패딩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줬다.
차정원 공항패션. /사진=네파(NEPA

스타일 아이콘 차정원의 화보는 그라치아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차정원 공항패션. /사진=네파(NEPA

차정원 공항패션. /사진=네파(NEPA

한편 22세 당시 길거리 캐스팅돼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차정원은 2015년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2016년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여러 작품에서 단역과 조연을 넘나들며 어느덧 데뷔 6년 차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