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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발롱도르의 유력 수상자로 크로아티아의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33·레알 마드리드)가 꼽히는 가운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유벤투스)가 3년 연속 수상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스페인 매체 ‘콰트로’는 23일(한국시간)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발롱도르 수상자는 모드리치다. 2018년 12월 3일에 모드리치 수상을 볼 것이다. 모드리치는 국제축구연맹(FIFA) 어워즈를 수상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일부 다른 언론들도 "발롱도르 수상자가 마드리드에서 나오며, 사진 촬영을 시작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모드리치는 2018년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견인했으며 크로아티아 대표팀에서는 주장으로서 팀을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끌며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수상했다.
모드리치는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2018 유럽 올해의 선수, FIFA 올해의 선수를 연이어 석권하며 10년 동안 세계 축구를 양분한 리오넬 메시(31·FC 바르셀로나)와 호날두 천하에 균열을 냈다.
그러나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패널들의 생각은 달랐다. 23일(한국시간) ESPN의 14명 패널은 예상되는 발롱도르 수상자를 투표했는데, 호날두가 54포인트로 가장 많은 득표를 올리면서 1위를 차지했다.
모드리치가 2위로 49포인트, 3위는 메시는 47포인트를 획득했다. 그 뒤를 이어 킬리앙 음바페(29포인트), 라파엘 바란(24포인트), 앙투앙 그리즈만(12포인트) 등이 위치했다.
스페인 매체 ‘콰트로’는 23일(한국시간)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발롱도르 수상자는 모드리치다. 2018년 12월 3일에 모드리치 수상을 볼 것이다. 모드리치는 국제축구연맹(FIFA) 어워즈를 수상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일부 다른 언론들도 "발롱도르 수상자가 마드리드에서 나오며, 사진 촬영을 시작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모드리치는 2018년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견인했으며 크로아티아 대표팀에서는 주장으로서 팀을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끌며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볼’을 수상했다.
모드리치는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2018 유럽 올해의 선수, FIFA 올해의 선수를 연이어 석권하며 10년 동안 세계 축구를 양분한 리오넬 메시(31·FC 바르셀로나)와 호날두 천하에 균열을 냈다.
그러나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패널들의 생각은 달랐다. 23일(한국시간) ESPN의 14명 패널은 예상되는 발롱도르 수상자를 투표했는데, 호날두가 54포인트로 가장 많은 득표를 올리면서 1위를 차지했다.
모드리치가 2위로 49포인트, 3위는 메시는 47포인트를 획득했다. 그 뒤를 이어 킬리앙 음바페(29포인트), 라파엘 바란(24포인트), 앙투앙 그리즈만(12포인트) 등이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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