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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추진위원회는 경제, 학계, 시민사회, 언론, 법조계, 청년, 환경, 복지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민간 혁신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혁신전문가들을 계속해서 영입해 갈 계획이다.
시는 민선 7기 3대 시정가치인 '혁신·소통·청렴'을 실현하고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해 혁신정책관실과 시민소통기획관실을 신설했다. 또 시민의 뜻이 시정이 되는 협치 모델을 구현할 시민권익위원회를 발족시킨데 이어 이번 혁신추진위원회 출범으로 광주시정과 사회 전반에 대한 전방위적인 혁신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혁신추진위원회는 혁신정책 발굴·시행·평가 등 시정 전반의 혁신정책에 대해 자문·제안·심의하고 혁신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도록 뒷받침하는 한편, 혁신에 따른 저항과 갈등을 관리 조정하게 된다.
주정민 혁신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광주혁신정책의 시작은 시민이며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내는 정책을 제안하고 시행하도록 하겠다"며 "기존의 관행과 틀을 깨는 혁신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시민생활에 밀접한 작은 개선에서 부터 경제, 문화, 복지, 환경 등 도시행정 전반의 혁신을 통해 보다 성숙한 사회혁신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소명의식을 갖고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혁신은 힘든 길이지만 광주미래를 위해 꼭 가야할 길이다”며 "봉산개도 우수가교'(逢山開道 遇水架橋 :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의 도전적 창의적 자세로 낡은 생각과 가치,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타파하고 오직 역사와 시민만보고 새로운 광주시대를 여는 혁신의 길로 당당하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민선 7기 3대 시정가치인 '혁신·소통·청렴'을 실현하고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해 혁신정책관실과 시민소통기획관실을 신설했다. 또 시민의 뜻이 시정이 되는 협치 모델을 구현할 시민권익위원회를 발족시킨데 이어 이번 혁신추진위원회 출범으로 광주시정과 사회 전반에 대한 전방위적인 혁신 작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혁신추진위원회는 혁신정책 발굴·시행·평가 등 시정 전반의 혁신정책에 대해 자문·제안·심의하고 혁신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도록 뒷받침하는 한편, 혁신에 따른 저항과 갈등을 관리 조정하게 된다.
주정민 혁신추진위원회 위원장은 "광주혁신정책의 시작은 시민이며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내는 정책을 제안하고 시행하도록 하겠다"며 "기존의 관행과 틀을 깨는 혁신적인 마인드를 바탕으로 시민생활에 밀접한 작은 개선에서 부터 경제, 문화, 복지, 환경 등 도시행정 전반의 혁신을 통해 보다 성숙한 사회혁신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소명의식을 갖고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혁신은 힘든 길이지만 광주미래를 위해 꼭 가야할 길이다”며 "봉산개도 우수가교'(逢山開道 遇水架橋 : 산을 만나면 길을 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의 도전적 창의적 자세로 낡은 생각과 가치, 잘못된 관행을 과감히 타파하고 오직 역사와 시민만보고 새로운 광주시대를 여는 혁신의 길로 당당하게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혁신추진위원, 시의원, 청년 등 시민, 공공기관, 공무원 등 600여명이 참석해 혁신추진위원 소개, 시민들의 혁신에 대한 기대, 혁신추진위원 대표 발언, 출범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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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