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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광주·전남지역 조혼인율은 전국 평균을 밑돈 가운데 전남 조혼인율은 전북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9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전국 혼인건수는 1만4300건으로 전년동월 1만7900건보다 감소했다. 조혼인율(인구 1000명 당 혼인건수)은 3.4명으로 전년동월 4.3명보다 줄었다.
지역별 혼인건수는 경기(3800명)가 가장 많았고, 광주는 400건으로 전년동월 500명보다 감소했다. 조혼인율도 3.1명으로 전년동월 3.9명보다 줄었다.
전남 혼인건수는 400건으로 전년동월 500건보다 줄었다. 조혼인율도 2.6명으로 전년 3.3명보다 감소했다. 전남지역 조혼인율은 전북(2.4명)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았다.
지역별 혼인건수는 경기(3800명)가 가장 많았고, 광주는 400건으로 전년동월 500명보다 감소했다. 조혼인율도 3.1명으로 전년동월 3.9명보다 줄었다.
전남 혼인건수는 400건으로 전년동월 500건보다 줄었다. 조혼인율도 2.6명으로 전년 3.3명보다 감소했다. 전남지역 조혼인율은 전북(2.4명)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았다.
한편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인구는 순유출이 지속됐다. 광주는 총전입 2만268명, 총전출 2만280명으로 12명이 빠져나갔다. 지난해 같은 달 164명이 순유출된 것에 비해서는 줄었다.
전남은 총전입 1만7881명, 총전출 1만9491명으로 745명이 순유출됐다. 이는 지난해 222명 순유출에 비해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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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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