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창립 56주년을 맞아 12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전 제품 반값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광주요 이에 직영점과 백화점 매장의 모든 고객에게 일부 MD 품목(유기, 목기 등)을 제외한 전 제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광주요가 마련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8일과 9일에는 우리 고유의 전통미와 현대적인 형태, 실용성을 모두 갖춘 베스트셀러 제품을 선정해 세트 구성한 '기프트 30선'을 제안한다. 신제품 화조문, 단지시리즈 세트를 비롯, 실속 예단 세트, 반상기 세트, 다관 세트, 여러가지 크기와 형태의 접시 세트, 소리잔 세트 등 다양한 제품이 조화롭게 묶음구성되어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 선물이 가능하다. 모든 제품은 광주요의 박스에 담겨 정성스럽게 포장된다.
한편 광주요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12월 특별 프로모션이 이어진다. 1일과 2일에는 미각, 한결, 단지, 미시리즈 등 일부 제품 라인에 반값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3일부터 31일까지는 매일 새로운 제품을 최대 97% 할인된 초특가로 선보인다.